능주면 백암저수지 만수저수지
2022.03.10(목) 날은 맑고 따뜻하다. 영상 16도.
- 경로 : 화순고등학교 - 하만골(감도리) - 능주면 광사리 - 백암리 백암저수지 - 능주면 만수리(수동) 만수저수지 - 백암 마을회관(느티나무 보호수) - 화순고등학교
- 총 연장 및 거리 : 1시간 14분. 20km. 실제로는 2시간 30분.
| 경로 : 화순고등학교 - 하만골(감도리) - 능주면 광사리 - 백암리 백암저수지 - 능주면 만수리(수동) 만수저수지 - 백암 마을회관(느티나무 보호수) - 화순고등학교 |
능주면 광사리, 백암리, 만수리, 만인리 일대가 복숭아 밭이다. 복사꽃이 필 때 꼭 가보자.
언제부터인가 화순읍 도웅리, 주도리, 서태리, 능주면 광사리, 백암리, 만수리, 만인리 등이 복숭아 밭이 되었구나. 특히 만인리는 복숭아 나무가 없는 집이 없단다.
개구리가 나왔구나. 그런데, 불행히도 황소개구리. 백암저수지 물속을 자세히 보았더니 황소개구리가 천지다. 자기들끼리 잡아 먹었는지, 개구리 사체도 널려있다.(아래 사진)
| 백암저수지 황소개구리 |
| 백암저수지 |
| 만수리(수동)저수지. 저수지 위쪽으로 복숭아 밭이 있다. |
마을마다 있는 200년 된 느티나무도 있다.
| 복숭아 문패 |
| 200년된 느티나무 |
결론 : 능주면 광사리, 백암리, 만수리, 만인리. 복숭아 꽃이 만발할 때는 멋져 보이겠는데, 마을이 높이 세워진 새 도로로 인해 꽉 갇힌 모습이다. 그전에도 경전선 철도에 막혔었는데, 이제 새 도로까지 마을을 가로막고 있다.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을까? 밖으로 나가기가 그리 수월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새 도로로 인해 차량의 접근성은 굉장히 좋아졌다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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