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가리숲 유원지-고시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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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 : 화순고등학교 - 백용리 - 광사리 - 자포저수지 - 운곡길 - 한천계곡길 - 돗재 - 반곡저수지 - 외남로 - 동가리숲 유원지 - 고시길 - 고시저수지 - 사평중학교 - 구암리 - 동면초등학교 - 화순고등학교 총 연장 및 거리 : 50.4km, 주행시간 4:09분. 휴식시간 3:00분. 전체시간 7:09분 경로 : 화순고등학교 - 백용리 - 광사리 - 자포저수지 - 운곡길 - 한천계곡길 - 돗재 - 반곡저수지 - 외남로 - 동가리숲 유원지 - 고시길 - 고시저수지 - 사평중학교 - 구암리 - 동면초등학교 - 화순고등학교 흠. 오늘은 참 험한 길을 많이도 뛰었구나. 아침 10시에 출발하여 오후 5시에 집에 도착하였다. 참 멋진 하루다. 참 운치있는 산길이요, 수려한 저수지요, 멋진 풍경을 맛본 하루다. 운곡길-작은돗재-한천계곡길-돗재에 이르는 운치있는 산길. 운곡의 자포저수지, 한천 반곡리의 반곡저수지, 한천 고시리의 고시저수지. 특히 고시저수지는 그 풍광이 수려하다. 운곡길을 따라 작은 돗재. 이곳은 언제 보아도 참 멋진 길이다. 고개 정상에 이르면 멋진 느티나무 한 그루. 누가 심어 놓았는지 궁금하기 이를 데 없다. 작은 돗재 느티나무 작은 돗재를 넘어 내려가면 한천휴양림을 만나고 돗재를 넘기 위해서는 죽헌로를 타고 넘어야 하는데, 오늘은 한천 휴양림 위쪽의 한천계곡길을 선택했다. 이 길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으나, 이 산길도 운곡길 만큼이나 운치있고 한적하다. 길 오른쪽으로는 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벚꽃이 만발할 때 또한 멋지겠다. 한천계곡길 동면 자포리(운곡)의 자포저수지 한천 반곡리의 반곡저수지 한천 고시리의 고시저수지 고시저수지에 가는 길에 동가리숲 유원지를 지나쳤다. 마을에서 운영한다고 한다. 마을의 느티나무 숲에 자리를 깔고 이용객들에게 평상 하나 당 3만원. 닭백숙 7만원, 닭볶음 7.5만(공기밥 포함), 닭장 7.5만. 요리를 시키면 평상 값은 깎아준다고 한다. 바로 앞에 수정같이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 하루 쉬어 가기 아주...

만수리 복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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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 : 화순고등학교 - 감도리 - 광사리 - 광사저수지 - 백암저수지 - 백암리 - 만수저수지 - 만수리(수동) - 감도리 - 화순고등학교 총 연장 및 거리 : 19km, 주행시간 1:46분. 휴식시간 24분. 전체시간 2:10분 경로 : 화순고등학교 - 감도리 - 광사리 - 광사저수지 - 백암저수지 - 백암리 - 만수저수지 - 만수리(수동) - 감도리 - 화순고등학교

세량저수지(세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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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 : 화순고등학교 - 도웅리 - 오성고개- 세량저수지 - 오성신도로 - 화순고등학교 총 연장 및 거리 : 24km, 주행시간 1:30분. 휴식시간 20분시간. 전체시간 1:57분 경로:화순고등학교 - 도웅리 - 오성고개- 세량저수지 - 오성신도로 - 화순고등학교 화순 8경 중의 하나, 세량제. 화순에 150여개의 저수지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세량제. 봄에 산벚꽃이 피었을 때, 물안개가 피어오를 때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데, 아직은 산벚꽃도 피지 않아서 그저 그런 풍경이다. 저수지의 모양세만 본다면 화순의 다른 저수지들에 비해 그저 그렇다. 환산정이 있는 서성저수지, 이양 장치리의 장치저수지가 모양세나 산의 자태가 수려하고, 저수지의 크기도 세량제에 비할 바는 아니다. 또한 안양산 휴양림 끝자락에 위치한 안심저수지 또한 산세가 아름답다.  아래 찍힌 사진을 보면 석양의 햇빛을 받아서 잔잔한 물결에 비친 모습이 아름답기는 하구나. 아래 사진은 세량저수지로 가는 도중에 거친 도웅리 오성고개에서 찍은 몇 장의 사진이다. 자두꽃이 이리 화려하고 향기로운 줄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자두꽃-실제 모습은 꽃이 굉장히 풍성한데, 사진은 왜 이리 초라해 보이는지 잘 모르겠다. 도웅리 오성고개에서 찍은 사진

글쓰기 방법

1. 작명 2. 사진 및 동영상 첨부 3. 구글지도 메뉴-내 장소-지도-화순 자전거 여행-내 지도에서 열기-레이어 추가-가져오기-오픈라이더 gpx 데이터 가져오기

이서적벽길, 동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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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금) 날은 맑고 따뜻하다. 영상 16도. 자전거 타기 좋은 날이다. 경로 : 화순고등학교 - 큰재 - 무등산 바우 정원- 안양산 휴양림 - 안심저수지- 이서 야사리 - 이서 적벽길 - 복암삼거리 - 구암삼거리 - 화순고등학교 총 연장 및 거리 : 45.11km, 주행시간 3:49분. 휴식시간 1:27분시간. 전체시간 5:16분 경로 : 화순고등학교 - 큰재 - 무등산 바우 정원- 안양산 휴양림 - 안심저수지- 이서 야사리 - 이서 적벽길 - 복암삼거리 - 구암삼거리 - 화순고등학교 오늘도 큰재를 넘었다. 자전거로 4번째 넘는 길이다. 큰재는 이름값을 하는 고개다. 오늘도 벽오동 정자에서 한 번 쉬고 곧바로 넘었다. 세번째 넘을 때 보다 좀 더 힘든 걸로 봐서 어제 잠을 좀 덜 잔 것이 영향을 미쳤나 보다. 큰재 큰재를 너머 바라본 경치는언제 봐도 아름답다. 무등산 자락에 위치한 수만리 1,2,3,4,구. 예전에는 물촌이라고 불렀던 곳.  큰재에 위치한 "수만리 생태공원" 역시 아름다운 장소다. 한여름에는 텐트를 가지고 와서 이곳에서 자고 가도 좋을 듯 하고, 휴일에 김밥과 책 한 권 끼고 와서 하루종일 머물러도 좋을 듯 하다. 큰재에서 바라본 무등산 자락 마을-수만리(물촌) 수만리 생태공원에 핀 산수유 무등산 자락에 위치한 또 하나의 명소. 무등산 바우정원. 이 정원은 쥔장이 20년 넘게 이 터를 눈여겨 보고 자연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정원을 만들었다고 한다. 아니, 지금도 만들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이 곳 역시 하루종일 머무르며 산책과 독서와 커피와 휴식을 즐겨도 좋을 만한 곳이다. 오늘은 이곳에서 전경 사진 한 장 찍고 간다. 갈길이 멀어서. 무등산 바우정원 사진 찍는 곳 다음으로 들른 곳이 안양산 휴양림을 거쳐 "안심저수지" 이 곳은 차를 몰고 지나면서 본 적이 있는데, 저수지 주변으로 길이 나 있어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휴양림에서 안심저수지로 가는 길을 택...

서성저수지, 서성적벽, 하서에서 동면 장동리로 넘는 길, 서성재, 장동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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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목) 날은 맑고 따뜻하다. 영상 16도. 경로 : 화순고등학교 - 일심저수지 - 오성재 - 서성리 - 서성저수지 - 하서길 - 서성적벽 - 장동저수지-장동리-동면초등학교-화순고등학교 총 연장 및 거리 : 1시간 57분. 20km. 실제로는 2시간 30분. 서성재 : 동면 하서에서 동면 장동리로 넘어가는 고개(작명) 서성적벽 : 동면 서성리 저수지 ( 1965년 착공하여 1972년 준공)(작명) 경로 자세히 보기 경로 : 화순고등학교 - 일심저수지 - 오성재 - 서성리 - 서성저수지 - 하서길 - 서성재 - 서성적벽 - 장동저수지-장동리-동면초등학교-화순고등학교 오늘 새로운 길을  탐색했다. 서성리 저수지의 서성적벽을 아래에서 보면서 적벽 꼭대기에 올라가서 보면 어떨까 했는데, 오늘 그 길을 찾았다. 서성리 하서마을에서 동면 장동리로 넘어가는 길을 찾았고, 그 고개(서정재)에서 적벽 꼭대기로 가는 길을 찾았다. 적벽 꼭대기에서 바라본 서성리 저수지. 아! 정말 오금이 저리다. 여기에서 번지점프를 하면 정말 정말 짜릿하겠다. 서성저수지에서 올려다 본 서성적벽 서성적벽에서 내려다 본 서성저수지 서성재 정상의 느티나무 서성재 정상의 쉼터

큰재 - 화순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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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목) 날은 맑고 따뜻하다. 영상 16도. 경로 : 화순고등학교 - 벽오동 정자 - 큰재 - 너와나목장 - 큰재 - 화순고등학교 총 연장 및 거리 : 1시간 30분. 15km. 실제로는 2시간 30분. 경로 : 화순고등학교 - 벽오동 정자 - 큰재 - 너와나목장 - 큰재 - 화순고등학교 큰재까지 오르는데 벽오동 정자에서 한 번 쉬고 곧바로 큰재까지 올랐다. 처음 넘을 때는 10번도 넘게 쉬었는데 이제는 한 번 쉬고 넘을 정도니 장족의 발전이다. 벽오동 정자 아래 사진은 벽오동 정자를 지나 기원정사에서 화순을 내려다 본 모습이다. 기원정사에서 화순을 내려다 본 전경 아래 사진은 큰재 고개 마루에서 한 컷 큰재 고개마루 아래 사진은 큰재에서 내려다본 수만리 전경. 어제 보아도 참 아름답다. 화순의 알프스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예전에 큰재 너머 물촌을 걸어다닐 때 정말 지겹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화순의 명소 중의 명소가 되었다. 차가 얼마나 많이 다니던지 자전거 타기가 무서울 지경이다. 저 멀리 거대한 풍력발전기도 보인다. 무등산 밑 마을, 수만리, 물촌. 나의 원적지. 6.25때 당시 이장이셨던 할아버지가 밤에는 인민군이 산에서 내려와 식량 달라고 괴롭히고, 낮에는 국방군들이 인민군들에게 식량을 줬다고 두들겨 패서 못견디고 화순 읍내로 이사를 나왔다는데, 이사를 온지 한달 만에 물촌 집이 폭격을 맞았다고 아버지에게 들었다. 당시 이사 나오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의 나도 없었을지 모른다. 수만리 전경 오늘은 수만리(물촌)으로 내려가지 않고, 너와나목장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아래 사진은 너와나목장이 있는 무등산 탐방지다 무등산 탐방지-너와나목장 돌아오는 길은 갔던 길을 돌아왔다. 죽을 힘을 다해 오르던 큰재. 내려올 때는 정말 쏜살같이 내려왔다. 내려올 때의 그 기분, 정말 잊지 못할 만큼 짜릿하다. 바람을 가르며 최고속도 66.1km/s의 속도. 눈물이 나서 눈을 뜰 수가 없을 정도다. 이럴 때 고글이 필요할 것이다. 넘어지거나 어디 부...